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意味。 古典 속의 우리말 俗談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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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意味

또 만납시다. 같이 갑시다. 함께 공부합시다. 이제 잡시다. 술 한잔 하자. (たくさんのいっぱい、ではなくコープの一杯) 2. 빨리 마시자. 천천히 가자. 오늘 만나자. 우리 헤어지자. 意味は中々、出来そうもない難しいこと。 ハングルの単語だけ見ましょう。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지. 이쪽으로 앉으십시오. 천천히 내리십시오. 올라오십시오. 천천히 맛있게 드십시오. 언제든지 연락하십시오. 今年もあと、1ヶ月も残ってないということは・・・月日がたつのはほんとに早いですよね? 皆さんも12月になって、なんとな気ぜわしくなってきていませんか? じつは私も12月から、新しい事業の勉強のために、 帰りが遅く夜11時頃になりました。 これで、ハングルの更新の日付と時間を案内をさせて頂きますね。 更新の日付:毎週、火曜日と金曜日(週末は平日に更新出来なった分) 更新の時間:夜11時以後 更新の日は、今までと同じく行いますが、更新の時間が少し遅くなりそうです。 その点は、ご理解くださいね。 それでは、今週もお疲れ様でした。 良い週末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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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アニ+ッテン+クルットゥゲ+ヨンギ+ナルッカ」の意味、発音、読み方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意味

두 言語의 意味 結合이 必要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古典 에 나오는 우리말 俗談 중 자주 쓰이는 것을 실었다. 言中有骨 이란 말있듯이 俗談 속에서는 敎訓的인 意味가 담겨 있어 그 意味를 通하여 삶을 되돌아보는 契機가 되었으면 한다. 騎馬 欲率奴 기마 욕솔노 말타면 종 거느리고자 한다. 騎 : 말탈 기 率 : 거느릴 솔 隨友 適江南 수우 적강남 친구 따라 강남 간다. 隨 : 따를 수 適 : 갈 적 難上之木 勿仰 난상지목 물앙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 勿 : 말 물 仰 : 우러를 앙 積功之塔 不墮 적공지탑 불타 공든 탑이 무너지랴. 積 : 쌓을 적 塔 : 탑 탑 墮 : 떨어질 타 水深可知 人心難知 수심가지 인심난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 은 모른다. 深 : 깊을 심 晝語雀聽 夜語鼠聽 주어작청 야어서청 낮 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雀 : 참새 작 聽 : 들을 청 鼠 : 쥐 서 衣以新爲好 人以舊爲好 의이신위호 인이구이호 옷은 새로울수록 좋고 사람은 오래될수록 좋다. 舊 : 옛 구 三日之程 一日往 十日臥 삼일지정 일일왕 십일와 사흘 길을 하루에 가서는 열흘을 앓아 눕는다. 程 : 길 정 臥 : 누울 와 奔獐顧 放獲兎 분장고 방획토 달아나는 노루 보다가 이미 잡은 토끼 놓친다. 獐 : 노루 장 顧 : 돌아볼 고 量吾被 置吾足 양오피 치오족 누울 자리 보고 발을 뻗어라. 量 : 헤아릴 양 置 : 둘 치 馬行處 牛亦去 마행처 우역거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處 : 곳 처 谷無虎 先生兎 곡무호 선생토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 谷 : 골 곡 兎 : 토끼 토 兒在負 三年搜 아재부 삼년수 업은 아기 삼 년 찾는다. 負 : 짐질 부 搜 : 찾을 수 突不燃 不生燃 돌불연 불생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突 : 굴둑 돌 燃 : 탈 연 鳥久止 必帶矢 조구지 필대시 새가 오래 앉으면 화살에 맞는다. 久 : 오랠 구 帶 : 띠 대 矢 : 화살 시 旣借堂 又借房 기차당 우차방 사랑채 빌리면 안방까지 달라한다. 借 : 빌릴 차 房 : 방 방 十斫木 無不斫 십작목 무불작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斫 : 찍을 작 聞則疾 不聞藥 문즉질 불문약 아는 것이 병 , 모르는 게 약. 疾 : 병 질 藥 : 약 약 對笑顔 唾亦難 대소안 타역난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顔 : 얼굴 안 唾 : 침뱉을 타 偶然去 刑房處 우연거 형방처 우연히 가니 형방이 있는 곳이라. 偶 : 우연 우 刑 : 형벌 형 仰射空 貫革中 앙사공 관혁중 하늘 보고 쏘아도 과녁 맞는다. 射 : 쏠 사 貫革 : 과녘 獲山猪 失家猪 획산저 실가저 멧돼지 잡으려다 집돼지 잃는다. 獲 : 얻을 획 猪 : 돼지 저 橫步行 好去京 횡보행 호거경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橫 : 가로횡 步 : 걸음 보 陰地轉 陽地變 음지전 양지변 음지가 양지된다. 轉 : 바뀔 전 變 : 변할 변 三歲之習 至于八十 삼세지습 지우팔십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習 : 관습 습 一日之狗 不知畏虎 일일지구 부지외호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狗 : 개 구 畏 : 두려울 외 窮人之事 飜亦破鼻 궁인지사 번역파비 안되는 사람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飜 : 자빠질 번 破 : 깨질 파 鼻 : 코비 人飢三日 無計不出 인기삼일 무계불출 사흘 굶으면 안 날 생각 없다. 飢 : 굶주릴 기 計 : 계획 계 灌頂之水 必流足底 관정지수 필유족저 이마에 부은 물은 발뒤꿈치에 흐른다. 灌 : 물댈 관 頂 : 정수리 정 蔬之將善 兩葉可辨 소지장선 양엽가변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蔬 : 나물 소 辨 : 분별할 변 孩兒之言 宜納耳目 해아지언 의납이목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라. 孩 : 아이 해 納 : 들일 납 無贈弟物 有贈盜物 무증제물 유증도물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贈 : 줄 증 盜 : 도적 도 旣乘其馬 又思牽者 기승기마 우사견자 말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乘 : 탈 승 牽 : 끌 견 我腹旣飽 不察奴飢 아복기포 불찰노기 내 배가 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腹 : 배 복 飽 : 배부를 포 察 : 살필 찰 始用升授 還以斗容 시용승수 환이두용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升 : 되 승 還 : 도리어 환 容 : 받아들일 용 農夫餓死 枕厥種子 농부아사 침궐종자 농부는 굶어 죽어도 그 종자를 베고 잔다. 餓 : 굶주릴 아 厥 : 그 궐 衣視其體 名視其貌 의시기체 명시기모 몸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貌 : 모양 모 暗中瞬目 誰知約束 암중순목 수지약속 어두운 밤에 눈꿈쩍이기로 누가 알꼬. 暗 : 어두울 암 瞬 : 눈깜짝할 순 食梨 兼以濯齒 식리 겸이탁치 배 먹고 이 닦기. 忙 : 바쁠 망 繫 : 맬 계 留子之谷 虎亦顧復 유자지곡 호역고복 새끼 둔 골은 범도 돌아본다. 留 : 머무를 유 五月炙火 猶惜退坐 오월자구 유석퇴좌 여름 불도 쬐다 물러나면 섭섭하다. 炙 : 구울 자 惜 : 애석할 석 烏狗之浴 不變其黑 오구지욕 불변기흑 검둥개 미역 감기나 마나. 烏 : 까마귀 오 浴 : 몸씻을 욕 盲人之睡 如寤 맹니지수 여오 소경 잠자나 마나. 盲 : 맹인 맹 睡 : 잠잘 수 寤 : 잠깰 오 經夜無怨 曆日無恩 경야무원 역일무은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怨 : 원한 원 曆 : 책력 역 渠所習 不以與狗 거소습 불이여구 제 버릇 개 주나. 渠 : 그 거 與 : 줄 여 盜之就拿 厥足自足 도지취나 궐족자마 도둑이 제 발 저리다. 捉 : 잡을 착 談虎虎至 談人人至 담호호지 담인인지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 談 : 말씀 담 他人之宴 曰梨曰柹 타인지연 왈리왈시 남의 잔치에 배 놓아라 감 놓아라 한다. 宴 : 잔치 연 柹 : 곳감 시 妻妾之戰 石佛反面 처첩지전 석불반면 씨앗 싸움에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妾 : 첩 첩 佛 : 부처 불 發怒蹴石 我足其折 발노축석 아족기절 성나서 바위를 치니 내 발뿌리가 터졌다. 蹴 : 찰 축 折 : 꺽을 절 不知何終 雲雨其云 부지하종 운우기운 어느 구름에 비가 온다든가. 終 : 마칠 종 十人之守 敵雖一寇 십인지수 적난일구 지킨 이 열 사람이 도둑 한 놈을 못 잡는다. 敵 : 적 적 寇 : 원수 구 本不結交 安有絶交 본불결교 안유절교 사귀어야 절교를 하지. 茹 : 삼킬 여 吐 : 뱉을 토 雉之未備 鷄自備數 치지미비 계자비수 꿩 대신 닭. 雉 : 퀑 치 備 : 갖출 비 十飯一匙 還成一飯 십반일시 환성일반 열 사람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 匙 : 수저 시 飯 : 밥 반 未有瓦雀 虛過雄閣 미유와작 허과웅각 참새가 방앗간 그저 지나갈까. 瓦 : 기와 와 雄閣 : 방앗간 旣終夜哭 問誰不祿 기종야곡 문수불록 밤새도록 울다가 누가 죽었느냐고 묻는다. 哭 : 울 곡 祿 : 녹 록 不啼之兒 其誰乳之 부제지아 기수유지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啼 : 울 제 乳 : 젖 유 予所憎兒 先抱之懷 여소증아 선포지회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憎 : 미워할 증 抱 : 안을 포 懷 : 품 회 婦家情篤 拜厥馬杙 부가정독 배궐마익 마누라가 예쁘면 처가집 말뚝에도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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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アニ+ッテン+クルットゥゲ+ヨンギ+ナルッカ」の意味、発音、読み方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意味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 능력이 뛰어 날 수록 겸손한 사람이 되라는 뜻.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 - 말 Talk 의 전파력을 하루 천리 1000리, 약 392km 를 달리는 말 Horse 과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신중하게 이야기 해야 한다는 뜻.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 - 반드시 어떠한 원인이 있기에 어떠한 결과가 나온다는 뜻.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먹는다. " - 성실하거나 능력있는 사람이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장사수완이나 잇속 밝은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상황을 빗대어 이르는 말. '되놈'은 중국인, 그중에서도 후금 오랑캐, 청나라 인을 뜻하는 멸칭입니다. 떼놈, 왕서방 등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반도에서 활동하던 화교들은 대부분 장사수완에 밝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한국에선 이런 화교들이 국내자본을 긁어가는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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